주일학교 학생 교사
글 만화 캐릭터 기대
서울 본당 중.고등학생사목부 가톨릭신문 협찬 작품 게재 서울대교구 본당 중?玆紵剋?사목부(지도=조재연 신부)가 생활공동체 안에서의 청소년들의 삶 나누기를 활성화시키고 보다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권장하기 위해 ?제1회 하늘마음 정기공모전?을 개최한다.
중?玆紵剋?사목부가 주간 단위로 발간해오고 있는 ?하늘마음?의 창간 15주년과 800호 특집호 발행을 맞아 여는 이번 공모전은 중?玆咀?주일학교 학생은 물론 중.고등부 주일학교 교사들에게도 참가 자격이 주어져 청소년들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가톨릭신문이 협찬하는 이번 정기공모전은 특히 주제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학생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담은 글을 비롯해 만화 복음 묵상글 캐릭터 등도 함께 공모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생각들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화 공모에서는 1~16컷에 이르는 자유로운 형식의 만화를 받을 예정이어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캐릭터 공모에서는 청소년 친구 예수님을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를 모집할 예정이어서 청소년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뽑힌 작품은 오는 11월8일로 예정된 ?주님 알기 축제?에서 발표 시상할 계획이며 가톨릭신문을 통해 공개된다. ※문의=중고등학생 사목부 763-7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