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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슬포 본당 `구세주의 모친`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2500차 기념 주회를 갖고 본당 주임 강형민 신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주교구 모슬포본당 구세주의 모친 쁘레시디움(단장 박순우 지도 강형민 신부)이 지난 10일 2500차 기념 주회를 갖고 성모의 군대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전형적 농촌지역인 모슬포본당에서 지난 1956년 7월20일 창단된 구세주의 모친 쁘레시디움은 현재 60대부터 80대까지 남성 10명이 쉬는교우 방문과 예비신자 돌보기 환자 방문 등 선교 일꾼으로 활동을 하며 본당 최고 쁘레시디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 =김승호 명예기자 k-ambrosi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