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안양중앙본당(주임 정영식 신부)은 1월 17일 성당 지하 대교리실에서 ‘소공동체 봉사자의 날’ 행사를 가졌다. 봉사자 전진대회 오찬 지역별 장기자랑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반장 267명이 참석 친교를 통한 일치와 봉사를 다짐했다.
안양중앙본당은 반장 만으로 구성된 ‘반석회’(회장 김분희)를 조직 매주 화요일 미사를 봉헌하고 재교육을 실시하는 등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
정영식 주임신부는 격려사에서 “소공동체는 수직적 체계가 아닌 수평적 봉사 체계로 움직여야 한다”며 “반석회는 앞으로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