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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본당 청소년들이 본당 분가를 위해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다. |
용인본당 청소년들이 본당 분가를 위해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다. “주님. 하나가 둘이 되어 더 당신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수원교구 용인본당(주임 김진범 신부) 중고등부 성가대 단원들이 본당 분가를 위한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다. 용인본당 신자들은 최근 분당을 앞두고 묵주기도 100만단 봉헌운동을 전개 기도와 정성을 모으고 있다. 1월 11일 현재 집계된 기도는 39만9890단. 용인본당 교적상 신자수는 5600여명으로 미사 참례율은 25~30선을 유지하고 있다.
우광호 기자 w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