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하계동본당(주임 이성운 신부)은 명절 때 고향에서 갖고 온 호박을 기증받는다. 여성구역장들이 스스로 구역내 호박 기증을 받아 모이는 대로 호박죽을 만들어 판매 그 수익을 본당 교육관 건립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