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하안본당(주임 장기영 신부) 신자들이 최근 본당 설립 10주년을 맞아 하느님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를 사랑의 해 로 정한 본당 신자들은 △성경쓰기 운동 지속적 전개 △관할 구역 내 노인정 지원 △매월 1회 어려운 지역 본당 및 단체 후원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와함께 가정방문을 통한 쉬는신자 10 줄이기 운동과 능동적 전례 참여를 위한 전 신자 교육 선교를 위한 묵주기도 미사참례 성체조배를 연중 실천활동으로 정하고 모든 신자가 하느님 사랑을 전하는데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본당설립 10주년을 앞두고 2004년 본당발전 3개년 계획 을 수립했던 본당은 2004년은 믿음의 해 로 2005년은 소망의 해 로 정하고 그동안 111운동(묵주기도 100만단 미사참례 10만번 성체조배 1만시간) 성경쓰기 운동 잃은 양 찾기 운동 새가족 찾기 운동 등을 통해 신앙생활 실천운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최효근 명예기자 bundo_choi@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