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군산 오룡동본당(주임 이수현 신부)은 사순시기를 맞아 재의 수요일인 1일부터 사순절 특별기도 에 들어갔다. 사순절 특별기도는 각 가정에서 사순절 특별기도 실천표를 만들어 가정을 위한 특별 지향을 두고 40일간 가족이 함께 매일 아침ㆍ저녁 기도와 묵주기도를 봉헌하고 가족끼리 안수기도를 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전주교구 홍보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