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구 대안본당 음악회 나눔잔치 등 주민 속으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대구대교구 대안본당(주임 김용범 신부) 제1회 옥골문화축제가 40여일간 축제를 마치고 3일 폐막했다.
 본당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22일 제1회 옥골문화축제의 막을 올린 대안본당은 한달 보름 가까이 체육대회와 성모의 밤 경로잔치 사진전 음악회 나눔잔치 기념미사 등 다양한 문화 축제를 열어 지역민과 함께 했다.

 1일 개최된 음악회에는 제일성결교회 글로리아성가대(지휘 김현수)가 특별출연 축하 공연을 펼쳐 교회일치의 뜻깊은 장이 되기도 했다.

 또 3일 봉헌된 본당 설립 40주년 기념 미사에는 본당출신 사제들과 역대 본당 주임 대안본당에서 세례를 받은 후 타지역으로 이주한 옛교우 500여명이 함께해 기쁨을 나눴다.
 1965년 7월1일 대구 중구 대안동을 관할 구역으로 신설된 대안본당은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 고위 관리들의 사찰이었다가 광복 후 난민수용소로 사용되던 동본원사 옥골터에 성당을 짓고 신앙공동체를 성장시켜 왔다.

김태수 명예기자 tskim@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5-07-1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필리 4장 1절
그러므로 내가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형제 여러분, 나의 기쁨이며 화관인 여러분, 이렇게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으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