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반여본당(주임=김계춘 신부)은 설립 28주년을 맞아 7월 2~3일 「나눔의 장터」 바자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가정에서 소장하고 있는 물품 및 침구류 옷 등 기증품을 판매하였으며 그 외 먹거리와 주류 판매행사를 통해 화합하고 일치하는 장터가 됐다. 한편 본당의 날을 기념하여 2일 소성전 축복식과 함께 3일 교중미사후 바자 행사에 수고한 이들의 공로패 수여식도 함께 가졌다. 이옥진 부산교구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