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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등촌1동본당 천주의 성모 쁘레시디움(단장 박찬남 미카엘 지도 정광웅 신부)이 2월22일 본당 지하 소성전에서 1000차 주회 기념식을 갖고 있다. 사진
1987년 1월1일 첫 주회를 가진지 19년2개월만에 1000차 주회를 갖게 된 천주의 성모 쁘레시디움은 본당 사목 협조와 봉사는 물론 선교에 특히 집중해 왔으며 단원들 가운데 4명이 선종봉사회원으로 장례미사와 매일미사에 빠짐없이 참여하는 열성을 보이고 있다. 40~70대 직장인과 장ㆍ노년층으로 이뤄져 끈끈한 형제애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정단원 13명에 협조단원 6명이 성모님 보살핌 아래 활동 중이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