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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아프리카 시노드 종교간 대화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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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시티=외신종합】 교황청은 8일 두번째로 열릴 아프리카 특별 주교 시노드는 무엇보다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간 대화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교황청은 2월23~24일 열린 아프리카 특별 주교시노드 개최 준비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아프리카 교회는 복음 선포에 매진하고 갈라진 그리스도교 형제들과 타종교인들 특히 이슬람간 대화를 증진할 뿐 아니라 사회 프로그램 개발과 복음화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준비회의에서 주교시노드 사무총장 니콜라 에테로비치 대주교와 아프리카 주교들은 특히 아프리카 대륙에서 새로운 복음화 노력의 흐름 속에서 화해와 정의 평화에 초점을 맞춰 시노드 의제개요 준비를 논의했다. 다음 준비회의는 2007년 2월15~16일에 열릴 예정이다.

 아프리카 특별 주교 시노드는 1994년 로마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전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05년 2월 두번째 아프리카 특별 주교 시노드를 개최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이를 승계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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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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