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구 성령쇄신봉사회
전주교구 군산지구 성령쇄신봉사회(회장 김향숙)는 사순절을 맞아 10일 군산 나운동성당에서 부르심과 소명 이란 주제로 말씀 치유 대피정을 실시했다.
이날 피정에는 500여명 신자가 참석 강의를 듣고 율동 찬미와 파견 미사를 통해 신앙인 소명을 되새기고 봉사의 삶을 기쁘게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지구 성령쇄신봉사회는 참석자 모두에게 무료로 점심을 대접하고 성경 구절이 적힌 책갈피를 선물했다.
군산 지구에는 12개 본당 중 4개( 나운동 나운2동 월명 오룡동) 본당에서 성령 기도회를 열고 있으며 지구 주최로 매주 금요일(마지막주 제외) 나운동성당에서 밤샘 기도회를 갖고 있다.
신현숙 명예기자 cheska16@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