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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조례동본당 되살이 나눔터 전경 |
되살이 나눔터 전경. 광주대교구 순천 조례동본당(주임 오재선 신부) ‘되살이 나눔터’ 축복식이 3월 19일 순천시 조례동 842-12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축복식을 가진 나눔터는 15평 규모의 경량 조립식 건물로 이곳에서는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우리 농산물을 판매하게 된다. 지난 2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전신자를 대상으로 되살이 교육을 가진 본당은 나눔터가 신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며 농촌을 살리는데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당 주임 오재선 신부는 “믿을 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 먹을거리를 식탁에 올려 가족의 건강과 함께 우리 농촌도 살릴수 있도록 되살이 나눔터를 자주 애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061)727-9004
손수철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