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복음화에 적극 헌신 다짐
전주교구 군산 옥봉본당(주임 오성기 신부)은 19일 성당에서 당신도 선교할 수 있습니다 라는 주제로 모든 신자 대상 선교 전략 세미나를 가졌다.
신자들은 세미나에서 김영대(루도비코 레지오마리애 광주 세나투스 전 단장)씨에게서 선교사 자세와 역할 방문선교의 요령 등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선서식을 통해 지역 복음화를 위해 적극 선교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옥봉본당은 지속적 선교를 통해 성탄절까지 1인 △5명 이상 대상자 봉헌하기△ 5번 이상 방문하기 △5명 이상에게 복음 전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 △성경 1년에 한번 통독하기(통독표 배부) △성경 33구절 암송하기 등 말씀에 맛들이는 운동도 펼치고 있다.
옥봉본당은 농촌 지역에 있지만 지난해에도 21명이 세례를 받는 등 본당 공동체가 일치된 마음으로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신현숙 명예기자 cheska16@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