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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운회 주교가 성요셉상을 축복하고 있다. 사진제공 송파동성당 |
서울 송파동본당(주임 한재석 신부)은 3월 26일 본당의 날을 맞아 동서울지역담당 교구장 대리 김운회 주교 집전으로 본당 주보 성인 성요셉상 축복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당 초대 주임 신부인 권태형 신부와 본당 신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진 교중미사에서 김운회 주교는 강론을 통해 “송파동본당의 모든 교우들이 성요셉 성인의 삶을 본받아 하느님사업에 기쁘게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청동으로 조각된 성요셉상은 높이 188cm 중량 200kg의 브론즈형 입상이다.
유재우 기자 jwy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