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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명동본당(주임 박신언 몬시뇰) 상아탑 쁘레시디움(단장 정경묵) 단원들이 6월28일 성당에서 1000차 주회를 갖고 박신언 몬시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86년 5월 창단한 상아탑 쁘레시디움 단원 11명은 지난 20여년간 쉬는신자 회두와 예비신자 돌봄을 비롯해 평화신문 고객관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우편물 발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왔다.
박 몬시뇰은 이날 훈화를 통해 1000차 주회를 목숨 다할 때까지 하느님께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아달라 고 당부했다.
남정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