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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운회 주교가 송파동본당 앞에 마련된 성 요셉상에 성수를 뿌리고 있다 |
서울대교구 송파동본당(주임 한재석 신부)은 3월25일 성당 앞에서 본당의 날을 맞아 동서울지역 교구장 대리 김운회 주교 주례로 주보성인인 성 요셉상 축복식을 갖고 요셉 성인을 본받을 것을 다짐했다.
김 주교는 축복식 강론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양아버지이자 성모 마리아의 남편인 요셉 성인을 본받아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롭게 하느님 중심으로 살아가자 고 신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축복한 성 요셉상은 김형근(야고보 상도동본당)씨 작품으로 높이 1m80㎝ 무게 약 200㎏에 청동으로 만들어졌다.
김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