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쁨을 콘서트와 함께”
대전교구 대천요나본당(주임 정운광 신부)은 부활대축일을 맞아 요나성당을 찾는 모든 방문객들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콘서트를 마련한다.
부활성야인 4월 15일 오후 6시부터 부활대축일인 낮 12시까지 대천해수욕장 요나콘도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전국의 모든 신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콘서트는 15일 저녁 아자리야 성령선교단의 부활특별콘서트에 이어 부활성야미사와 만찬으로 이어지고, 부활 당일까지 철야성체조배를 할 수 있도록 진행, 부활절 낮미사로 마무리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원(1박2식, 가족별 침실 4만원 추가)으로 4월 1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참가문의 및 신청 041-934-7758
우광호 기자 w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