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청소년국 본당 중ㆍ고등학생사목부(담당 이형전 신부)가 최근 매일 복음을 읽고 묵상하며 영적 일적를 쓸 수 있도록 이끄는 「주님 맛들이기」를 발행했다.
12가지 맛을 찾아서 란 주제로 꾸며진 주님 맛들이기는 복음 말씀과 묵상거리를 던져주는 새겨보기 로 구성돼 있어 자연스레 말씀을 묵상으로 이끈다. 또한 묵상과 느낀 점을 글로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영적 일기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권(2006년 2~7월)과 2권(8월~2007년 1월)으로 나눠져 있으며 가격은 7000원(1ㆍ2권 세트)이다. 문의: 02-763-7967 본당 중ㆍ고등학생사목부
박수정 기자 crysta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