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압구정1동본당(주임 정병조 신부)은 30일 오전 11시 성당에서 본당 및 지역 내 어르신을 초청해 제2회 어르신 잔치를 연다.
가정의 달을 앞두고 바쁜 생활로 잊혀지기 쉬운 경로사상을 일깨우고 노인사목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김옥균 주교 주례 미사와 점심식사에 이어 서울 문화재단(이사장 유인촌)의 문화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병조 신부는 어르신 잔치가 가정 및 자녀들이 경로사상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bonais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