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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연희동본당 여형구 신부가 가정에서 구역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
서울대교구 연희동본당(주임 여형구 신부)은 11일까지 한달간 10개 구역 순회미사를 봉헌하고 본당 관할 내 쉬는 신자 찾기 운동에 나섰다.
여형구 주임 신부는 오는 11월 견진성사 때 1000명 이상 성사를 받게 하는 것을 목표로 구역반장과 레지오 단원을 중심으로 전신자가 쉬는신자 한명 이상씩 찾을 것을 강조했다. 또 교구 방침인 신자배가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과 자녀들이 주일학교에 빠지지 않도록 신앙교육에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데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진경선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