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1동본당(주임 정병조 신부)은 4월 30일 오전 11시 성당에서 제2회 본당 어르신 잔치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현대 사회의 바쁜 생활로 자칫 소홀히 하고 잊혀 지기 쉬운 경로사상을 일깨우고 뿌리 내리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것이다.
본당 어르신과 일반 교우 등 4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김옥균 주교(은퇴) 주례 교중미사, 점심 식사, 서울 문화재단의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