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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개2동본당(주임 김혁태 신부)은 새 성당 봉헌식을 4월 23일 오전 11시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146-8 현지에서 교구장 최기산 주교 주례로 거행했다.
건평 428평의 지상 2층으로 지어진 새 성당은 1층에 성당과 성체조배실 강당 등을 2층에 사제관 교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부개2동 본당은 지난 2004년 10월 부개동본당에서 분리 설립됐으며 1여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새 성당을 완공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