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모후 '꼬미시움
광주대교구 운암동본당(주임 왕승수 신부) 자비의 모후 꼬미시움 (단장 한영석)은 23일 김영대(루도비코) 전 광주 세나뚜스 단장을 초청 본당 꼬미시움 산하 레지오 마리애 간부와 새 단원을 대상으로 선교 교육을 실시했다.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 김영대 전 단장은 누구나 선교의 삶을 살 수 있다 면서 먼저 아름다운 선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고 나는 본당 선교사라고 하루에 몇 번이고 자신을 깨우라 고 당부하며 구체적 선교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 선교 교육에 참석한 레지오 단원들은 복음화율을 30 이상 달성할 때까지 선교운동에 힘쓸 것을 결의했다.
김상술 명예기자 sang1004@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