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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행당동본당(주임 한성호 신부)은 4월30일 광희중학교 운동장에서 성체대회를 열어 성체 속에 현존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고백했다. 사진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마태 26 26)를 주제로 열린 이날 성체대회는 미사봉헌과 성체거동 친교의식으로 진행됐다.
한성호 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주님 성체는 우리 생명의 원천 이라며 생명의 원천을 받아 모시는 그리스도인은 특히 나눔과 섬김 일치의 정신으로 성체성혈의 삶을 살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김원철 기자 wck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