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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사회정의평의회 마르티노 추기경 콜핑회의서‘평신도는 사회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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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외신종합】 교황청 사회정의평의회 레나토 마르티노 추기경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콜핑(Kolping) 운동 모임에서 교회 안에서 평신도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여러분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 우리의 파트너이며 사회의 빛이며 영혼”이라고 강조했다.


마르티노 추기경은 5월 2일 콜핑 사무국 회의에 참석한 39명의 대표단에게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의 행동의 지침으로서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의 유산”에 대해 강조했다.

추기경은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의 유산이 우리에게 요청하는 바에 따라서 사회를 복음화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평신도들은 경제 정치 노동 대중매체 등 세속 사회의 모든 생활 영역 안에 직접 존재하는 이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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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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