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외방전교회 동아시아지역 세미나가 6월20일부터 5일간 충남 전의 정하상교육회관에서 파리외방전교회 역사와 영성 을 주제로 열려 전교회 역사와 영성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는 회원 등 38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전교회 창설 배경을 비롯해 그동안 새로 발굴된 역사 자료에 대한 발표와 영성에 대한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파리외방전교회는 3년 후 창설 350주년을 맞는다.
이연숙 기자 mirinae@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