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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동본당 청년 빈첸시오 홀몸할머니와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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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계동본당(주임 홍성남 신부) 청년 빈첸시오회(회장 임지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1일 홀로 사는 최선희(안나 76) 할머니와 함께 서울 노원구 태릉으로 나들이를 나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상계동본당 청년빈첸시오회는 지난 1992년부터 본당 관할지역 내 홀로 사는 노인 방문과 결식아동 도시락 배달 등 어려운 이웃 돕기에 청년들이 앞장서고 있다.

이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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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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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린 13장 11절
형제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고 평화롭게 사십시오. 그러면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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