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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 반세기 기쁨 나눠
부산 광안본당(주임 김근배 신부)은 설립 50주년을 맞아 6월 11일 기념 체육대회를 동수영중학교 운동장에서 가졌다. 60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축하미사를 시작으로 주일학교 학생들의 재롱잔치와 구역별 가장행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즐겼다.
50주년을 맞은 광안본당은 묵주기도 100만단 등 영적기도 봉헌을 비롯 표어 공모와 50년사 발간, 성경필사, 효도잔치, 지역봉사활동 등 다양한 축하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옥진 부산교구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