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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산 효도여행에 참가한 인덕원본당 어르신들이 기념촬영 했다. |
수원교구 인덕원본당(주임 송영오 신부)은 6월 14∼16일 본당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금강산 효도여행-노년의 희망으로 금강산을 노래한다’를 실시했다.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 하느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본당 어르신 14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여행에 참가한 심해경(세실리아.75) 할머니는 “금강산에 오니 영혼이 맑아지는 것 같다”며 “주님 품안에서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말했다.
유재우 기자
jwy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