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청소년사목국(국장 손대철 신부)은 지난달 교구 청년보 `빛고을 청년`을 창간했다. 분기별로 발행할 빛고을 청년은 A4지 1/2 크기(국판)며 총 8쪽으로 구성돼 있다. 체험수기, 함께하는 세상, 청년 단신, 행사 이모저모 등을 실어 젊은이들이 서로의 삶과 신앙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다. 김상술 명예기자 sangs1004@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