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사진 전시회 예정
한국천주교회 최초 본당인 명동본당(1882). 조선교구 주교좌 본당에서 1911년 대구교구가 분리됨에 따라 서울교구 주교좌 본당이 된 명동본당.
이러한 명동본당이 대성당 건축과정과 대성당 축성이후 변모해 온 역사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계획하고 있다. 이른바 ‘명동성당 특별 사진 전시회’.
명동본당은 전시회를 위해 신자들이 소장하고 있는 사진들도 수집하고 있다. 전시회는 10월쯤에 열 계획.
※문의 02-774-1784
장병일 기자 jb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