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외신종합】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오는 11월 터키를 방문할 예정이다. 교황은 6월 29일 콘스탄티노플 일치 총대주교 일행의 방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교황은 “고대의 풍요로운 문화의 땅인 터키에 대한 사도적 순례를 희망한다”며 “이러한 상호 방문을 계기로 우리의 형제애가 강화되고 공동의 사업에 대한 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