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청소년국(국장 백인현 신부)은 8월8일부터 12일까지 교구 설정 40주년 기념 본당 자전거 순례 행사를 갖는다.
자전거 순례는 젊은이들 신앙 성숙을 위해 중ㆍ고등부 학생과 대학생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되는 것으로 올해는 정선ㆍ아우라지ㆍ천곡동ㆍ북평ㆍ성내동ㆍ사직동ㆍ도계ㆍ장성ㆍ황지ㆍ고한ㆍ사북ㆍ함백ㆍ영월ㆍ단양ㆍ매포성당을 순례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신청 마감은 30일. 신청 및 문의 : 033-765-4228
남정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