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제4지구(종로ㆍ성북지구 지구장 김철호 신부)는 19일 정릉동 고려중학교 운동장에서 지구내 17개 전 본당 남성구역 봉사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지구장배 친선 족구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지구장 김철호 신부는 앞으로도 지구와 본당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해주기 바란다 고 말했다. 백영민 기자 heele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