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원주시 태장동ㆍ단구동ㆍ봉산동ㆍ소초본당 신자들이 19일 원주시 소초초등학교에서 열린 4개 본당 친선 족구대회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대회는 3년전부터 열린 단구동본당과 소초본당의 친선 족구경기가 확대된 것으로 100여명이 3개 부로 나눠 열띤 경기를 펼치며 친목을 다졌다. 원주=백정현 명예기자 joenna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