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마산교구 제17회 반석 청소년축제 45개 본당 1200여명 성황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마산교구 청소년국(국장 최훈 신부)이 주최하고 진주지구 중고등부(지도 허용화 신부)가 주관한 제17회 반석 청소년축제가 19일 진주교육대학에서 By U 를 주제로 45개 본당 1200여명의 청소년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교구 청년 성령봉사회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축제는 지구 및 본당별 장기자랑과 전체게임 파이프 라인 단체 줄넘기 협동 공 튀기기 등이 벌어진 지구별 게임에 이어 십자가 행렬과 파견미사로 꾸며졌다. 특히 파견미사에 앞서 대형십자가를 참석자 전원이 제대까지 이어지기를 하는 공동체 십자가 체험도 있었다.

 청소년국장 최훈 신부는 하느님께서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과 너에 의해서 우리 공동체가 이루어진다는 개념을 청소년들에게 심어주고자 By U 를 주제로 택했다 면서 너에게 초점을 맞춰 협심함으로써 아름다운 축제를 만들어줘 감사하다 고 말했다.
 교구장 안명옥 주교는 파견미사 강론에서 오늘 이 자리는 하느님 안에서 믿음 희망 사랑을 키우고 서로 형제적 사랑을 나누는 자리 라며 청소년 여러분이 가는 길에 동행자가 돼주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음을 자랑으로 여기고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축제에 참가한 김태균(요한 보스코 사천본당 고2)군은 축제연습과 게임을 통해 하나가 되는 공동체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 며 하느님과 친구들 안에서 하루를 보내는 반석제의 즐거움이 공부에 지치기 쉬운 삶에 활기를 주었다 고 말했다.
 이날 본당별 기록게임에서는 장승포본당이 우승해 드럼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다.

마산=오석자 명예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5-06-2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시편 34장 6절
주님을 바라보아라. 기쁨에 넘치고 너희 얼굴에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