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극빈국 외채탕감 결정 환영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바티칸=CNS】 교황청은 G8 국가들이 400억 달러의 극빈국 외채를 탕감해줄 것이라는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시하고 그러나 이는 반드시 개발 원조가 뒤따라야 한다고 요청했다.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는 6월 1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이 외채 탕감은 전세계의 가난한 사람들의 미래를 밝혀주기 위해 취해진 첫 번째의 큰 성과라고 말했다.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러시아 독일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G8 재무장관들은 6월 11일 영국 런던에서 만나 이러한 외채 탕감 계획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들인 총 18개 극빈국은 즉각 외채 탕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 계획은 추가 계획이 수립 되는대로 20여개국으로 추가 확대된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5-06-2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4

1요한 3장 7절
자녀 여러분,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의로운 일을 실천하는 이는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처럼 의로운 사람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