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중고등부(담당 이형전 신부)는 26일 오후 7시30분 혜화동 가톨릭 청소년회관에서 주일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작은 공동체` 설명회를 연다. 작은 공동체는 효율적 청소년 사목을 지향하는 교리방법으로 기존 학년별 주일학교 체제에서 탈피, 학년을 고루 섞어 학생들이 스스로가 교리수업을 진행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작은 공동체의 사목적 목표와 특징, 기본 운영방식에 대한 강의로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참가 문의: 02-763-7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