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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청담동본당(주임 황흥복 신부) 자비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홍성원) 단원들이 14일 성당에서 1000차 주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86년 창립된 자비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불우이웃 방문과 외짝교우 권면 쉬는신자 방문 주보 배포 등 봉사활동과 성지순례 피정을 통한 신심수련을 병행하며 본당 사목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홍성원(요셉) 단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단원들의 솔선수범적 노력과 도움으로 무사히 1000차 주회까지 오게된 것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더욱더 충실한 성모님 군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남정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