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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명일동본당 일치의 모후 꾸리아 소속 순교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임용섭) 단원들이 8일 1000차 주회를 마치고 박인선 주임신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일동본당 첫 쁘레시디움인 순교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1987년 창단했으며 그 동안 4개의 쁘레시움을 분단시켰다.
순교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경기도 포천시 모현의료센터, 하남시 작은 프란치스코 집 등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9월에 북경 남당성당 등지를 순례, 같은 이름의 쁘레시디움 500차 주회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제공=명일동본당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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