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군산 대야본당(주임 성태수 신부)은 8월 20일 성당에서 ‘하나 되게 하소서’ 주제로 본당 설정 5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본당 전 신자와 본당 출신 사제, 수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찬양, 2부 기념미사, 3부 나눔과 친교 행사로 진행됐다.기념미사 강론을 통해 성태수 신부는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신앙생활을 뒤돌아보고 은총이 충만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