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입장본당 ‘자비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오문수 그레고리오)은 8월 15일 오후 7시 1500차 기념주회를 가졌다.
이날 기념주회에는 대전 레지아 간부와 천안지역 꼬미시움 단장을 비롯, 쁘레시디움 역대 간부 및 단원들이 참석해 쁘레시디움이 성모 마리아의 용맹스런 군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입장공소 때부터 활동 해온 ‘자비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1977년 1월 7일 창단 후 매주 토요일 새벽 6시에 주회를 갖고 성모님의 일꾼으로 활동해 왔다.
최계광 (공주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