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천호동본당(주임 송재남 신부) 하늘의 모후 꾸리아 소속 천상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김성원) 단원들이 8월23일 본당 문화원 선교상담실에서 1000차 주회를 마치고 주임신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87년 설립된 천상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병자 방문, 연도, 입관, 미사 등 장례예절 봉사에 앞장서왔다. 특히, 매주일 미사와 행사시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이 교통봉사에 앞장서 선교에도 큰 역할을 해왔다. 현재 단원은 모두 9명이며 막내 단원이 60살, 최고령 단원이 73살, 평균 연령 70살로 본당 남성 쁘레시디움 중 최고령 쁘레시디움이다.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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