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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5개 본당은 8월 27일 연합선교를 시작으로 한달간 선교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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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목성동·송현동·용상동·태화동·정상동 5개 본당이 8월 27일 처음으로 연합선교에 나섰다.
5개 본당은 각각 20명씩 선교사 100명을 파견해 목성동성당에서 이판석 신부(한국천주교가두선교단 지도)의 선교연수 교육을 듣고, 오후 2시부터 시내 곳곳으로 나가 가두선교를 펼쳤다. 한국천주교가두선교단 30여명의 단원들도 함께 거리로 나서 유교의 본고장인 안동지역에 천주교를 알리기 위해 힘썼다.
안동지역 본당들은 이날 가두선교를 시작으로 한달간 지역복음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