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2동본당(주임 박병훈 신부) 청장년층 모임 ‘요한 돈보스코회’와 ‘반석회’는 9월 10일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남동정수장 뒷산 현지에서 한국교회 최초의 영세자 이승훈(베드로) 가묘 벌초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