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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상남동본당 ‘천사의 모후’ Pr. 2500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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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상남동 본당(주임 조영희 신부) 바뇌의 성모 꾸리아 소속 장·노년 여성 레지오 팀인 ‘천사의 모후 Pr.’(단장 강화정)은 10월 13일 2500차 주회 및 기념식을 가졌다.

 1958년 11월 상남동 본당의 모본당인 남성동 본당에서 창단된 천사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그동안 선교, 쉬는 교우 회두권면, 독거노인 돌보기 등 교회 안팎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김성봉 마산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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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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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1장 6절
지혜는 다정한 영, 그러나 하느님을 모독하는 자는 그 말에 책임을 지게 한다. 하느님께서 그의 속생각을 다 아시고 그의 마음을 샅샅이 들여다보시며 그의 말을 다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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