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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광명시 하안본당(주임 김상순 신부)은 10월29일 전교주일을 `소공동체 형제 일치의 날`로 정하고 광명 가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회 형제 소공동체대회`를 개최했다.
`주님, 저희와 함께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신자들은 단체 게임과 축구, 장기자랑 등을 통해 모처럼 친교와 일치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소공동체 활성화 기도를 함께 바치면서
△형제들이 앞장서서 행사에 적극 참여할 것
△형제회 활성화를 위해 지역 공동체 부름에 순명할 것
△지역 복음화 사업에 매진할 것 등을 결의했다.
최효근 명예기자 bundo_choi@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