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원본당(주임 이성한 신부)은 본당의 달을 맞아 11월 11일 오후 7시 ‘이해인 수녀와 함께하는 시와 음악’의 시간과 팬사인회를 갖는다. 또 불우이웃을 돕고 지역과 하나되고자 11일 낮 12시부터 12일 오후 10시까지 제1회 사랑 나눔 자선바자를 마련한다. 바자 현장에서는 먹거리, 농.수산물을 비롯해 신자들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