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는 11월 9일자로 4지구에 장위1동 선교본당(주임 이강서 신부)을 신설, 인근 빈민 임대아파트 사목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대교구는 장위동 일대가 지난해 뉴타운으로 선정됨에 따라 생겨날 수 있는 빈민들과 인근 임대아파트 사목이 필요하다고 판단, 월곡동과 장위동 본당에서 장위1동 선교본당을 분리했다.
장위1동 선교본당은 월곡동 본당이 관할했던 동아 에코빌 재개발 임대아파트 287세대와 두산 위브 임대아파트 458세대, 성북구 하월곡4동 222-1번지를 관할한다. 또 장위동본당이 관할했던 매입임대주택 7세대(다세대 1개동)와 뉴타운 사업예정(계획 미확정)지역, 장위 1, 2, 3동도 관할한다.